엄정화, 정재형과 다정한 셀카 공개…여전한 동안 미모
2025-10-11 이승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오랜 친구 정재형과 함께한 다정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세월을 느끼게 하지 않는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SNS를 통해 베프와의 만남을 기념하는 듯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했으며, 특히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정재형과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친밀한 사이임을 보여주고 있다. 근접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맑은 표정은 '동안 미모'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음을 입증했으며,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블랙 슬리브리스 의상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고급스럽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골드 이어링을 매치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으며,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은은한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현역급 '디바'의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팬들은 엄정화의 근황 사진에 대해 시간이 멈춘 듯하다, 정재형과의 케미가 귀엽다, 원조 요정 미모는 여전하다는 반응을 쏟아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그의 특유의 아우라와 우정이 담긴 사진은 온라인상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화제성을 더했다.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했던 그는 연기 활동과 별개로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