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민호, 대학로 언덕 질주하는 운동 장면 공개
2025-10-10 이승희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샤이니 민호가 대학로 낙산공원 언덕을 운동복 차림으로 질주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평소 ‘불꽃맨’으로 불릴 만큼 활발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민호는 이번 방송에서 자신만의 기록을 향한 도전을 펼치며 열정적인 운동 장면을 공개할 예정이다.
민호는 단골 한식 뷔페와 카페를 돌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낙산공원을 방문하게 되고, “그냥은 못 올라가겠는데?”라며 갑작스럽게 운동복으로 갈아입는 모습을 보였다. 항상 가방에 운동복을 챙겨 다닌다는 그는 철저한 준비성으로 주변을 놀라게 하며, 본격적인 자기 관리에 나선 모습을 드러냈다.
눈빛부터 달라진 민호는 언덕을 향해 힘차게 뛰어오르며 에너지를 폭발시켰고, 무지개 회원들은 그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처럼 민호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즐기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민호는 최근 자주 만나는 김병철과 이상윤을 위해 간식을 직접 배달하는 훈훈한 모습도 공개하며 ‘막내’다운 따뜻한 성격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싱글남으로서의 공감대를 나누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특히 민호가 김병철의 일상, 그중에서도 고기 섭취 방법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민호의 열정적인 운동 장면과 따뜻한 인간관계를 엿볼 수 있는 이번 방송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