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임신 중 추석 근황 공개

2025-10-06     이승희 기자
초아SNS

가수 초아가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전한 후 처음 맞이하는 추석을 남편과 함께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한 그녀는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해 신기하다는 감정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자신의 배에 손을 올린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으로, 임신 중인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그는 남편과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는 시간을 보내며 조용한 명절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후, 지난해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정기적인 추적검사를 받으며 회복 중이다.

이후 오랜 투병과 난임 과정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전하며 팬들로부터 따뜻한 축하를 받았다. 그녀의 근황은 건강한 임신 과정과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나누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응원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현재 초아는 정기적인 산전 검진을 받으며 안정적인 임신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팬들은 그녀의 무사출산을 기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