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새 여권 사진 공개하며 만족감 드러내
2025-10-03 이승희 기자
가수 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롭게 발급받은 여권 사진을 공개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과거 진지한 표정의 증명사진이 항상 아쉬웠다고 언급하며 이번 사진에 대해 예상 외로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별은 웃지 않을 때는 외모가 다소 어울리지 않는다고 자조하며, 이번 여권 사진은 여권을 분실한 후 동네 사진관에서 급히 촬영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품질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특히 본인이 직접 비용을 부담한 '내돈내산' 촬영임에도 아깝지 않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아이 셋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깔끔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팬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의 여전한 미모에 감탄을 표하는 댓글이 다수 달렸다.
한편 별의 남편인 하하도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남기며 조용한 응원을 전했고, 부부의 다정한 분위기가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별은 지난해 신곡 '진심'을 발표한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