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영숙, 아침부터 닭죽 요리로 마음 전하다
2025-10-02 이승희 기자
ENA SBS Plus ‘나는 SOLO’ 돌싱특집 28기에서 영숙이 아침 일찍부터 영수를 위해 닭죽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영숙은 전날 영수가 닭죽을 언급한 것을 기억하고 직접 아침 8시부터 요리를 시작하며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이경은 영숙이 아침부터 닭죽을 만드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송해나 역시 남은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지만 처음부터 준비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영숙의 세심한 배려가 프로그램 내에서 화제가 됐다.
요리 도중 정숙도 합류하며 함께 조리에 참여했고, 두 사람은 화장을 하지 않은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요리를 이어갔다. 정숙은 영수에게 직진할 것이라며 ‘나 티 나지 않냐’고 말하며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정숙은 ‘저는 이미 어제부터 한 사람밖에 없다’며 영수에게 집중하고 있음을 밝혔고, 일대일 대화에서 영수가 말을 잘 꺼내는 점에 대해 호감을 표현했다. 영숙은 영수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해하며 두루뭉술한 성격을 언급하며 그의 진심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