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전공박람회 개막식···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다  

창원대학교 전공박람회 참석, 일자리 지원사업 안내   지역 학생들 다양한 전공과 진로를 탐색하는 장 마련

2025-10-01     차재욱 기자
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는 30일 창원대학교 나구스 공원에서 열린 ‘전공박람회’ 개막식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시의 일자리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전공박람회는 2026년 통합대학 출범을 앞둔 국립창원대에서 창원대·거창대·남해대 재학생 및 지역 학생들이 자유롭게 다양한 전공과 진로를 탐색하는 장으로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전공부스, 전공설계, 전공탐색, 전공전시, 대학생활 홍보,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부스마다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이날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아름답게 조성된 나구스 공원에서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를 마음껏 탐색하길 바라며, 창원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이루어질수 있도록 양질의 기회들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나 지역 내 청년들이 실제 채용 성과로 이어지도록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줄수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고 적극적으로 기업과 함께 노력해야 청년들이 꿈을 위해 노력 할것이다.

한편 창원시 일자리창출과는 전공박람회 현장에서 ‘창원시 일자리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대학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