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물 위 얼굴 사진으로 프로필 변경
2025-09-26 이승희 기자
방탄소년단의 RM이 갑작스럽게 SNS 프로필 사진을 새로운 이미지로 교체하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6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RM은 물 위로 얼굴만 살짝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밤톨처럼 깎은 짧은 헤어스타일과 함께 살짝 인상을 쓴 표정이 돋보여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소셜미디어에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일부 팬들은 "해킹 당한 줄 알았다", "물에 뜬 밤톨 같다", "진짜 귀엽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유쾌한 감상평을 전했고, RM 특유의 장난기 어린 분위기에 매료된 모습을 보였다.
이번 프로필 사진 변경은 RM이 팬들과 소통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해석되며, 그의 개성 있는 콘텐츠 접근 방식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RM의 일상적인 순간 속에서도 유머와 창의성이 묻어난다는 점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친 후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이며, 2026년 상반기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미국에서 새 앨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멤버들은 개인 활동과 더불어 팀으로서의 미래를 향한 준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