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아양지구 마지막 분양, 금성백조 예미지 25일 모델하우스 개관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657가구 규모 분양가상한제 적용, 교육·생활·교통 인프라 두루 갖춘 아양지구 마지막 프리미엄 단지 9월 29일(월) 특별공급, 30일(화) 1순위 청약 접수 진행
경기도 안성시 아양택지개발지구 마지막 분양 단지인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가 오는 25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금성백조는 25일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특별공급, 1순위, 2순위 청약 등 본격적인 분양 절차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아양택지개발지구 B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657가구로 구성된다. 분양 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 30일 1순위, 10월 1일 2순위 청약 접수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4일이며, 정당계약은 같은 달 27일부터 29일까지다.
특히 수도권 공공택지인 아양택지개발지구에 공급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다.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인 수도권 거주자는 세대주나 세대원 상관없이 지역별 예치금만 충족하면 누구나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진다. 주택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 가능하며, 청약 신청자 중 같은 순위 내 경쟁 발생 시에는안성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단지는 교육·생활·교통 인프라를 모두 갖춘 입지 여건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도보권에 초·중·고교 예정부지가 자리한 ‘트리플 학세권’이며, 도서관·학원가 등 교육시설이 인접해 있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CGV,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워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아양2근린공원, 알미산 공원, 안성천 등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예미지 브랜드 특유의 특화설계도 적용됐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에 4Bay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채광은 물론 통풍을 극대화했고,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4룸(알파룸) 설계 및 팬트리와 현관창고 등 특화 수납 시스템(유상 옵션)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가족 구성원에 맞춰 침실 1·2를 통합형과 분리형 중 자유롭게 구성하는 한편, 바닥재·거실 마감재·주방 상판 등 각종 마감재 역시 Natural Classic(내츄럴 클래식)과 Bright Grace(브라이트 그레이스)의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안해 입주민들의 삶의 품격까지 한층 더 향상시킬 전망이다.
또한,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100% 공원형 설계를 적용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했으며, 효율적인 주동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 탁 트인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 지상 레벨을 1.2m 높여 저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했고,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드롭오프존, 맘스스테이션과 같은 시설을 마련하는 등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 각종 운동시설은 물론, 어린이집,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시니어존 등 다양한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금성백조 관계자는 “아양지구 마지막 분양 단지라는 상징성과 분양가상한제로 인한 합리적 가격 경쟁력 덕분에 수요자 관심이 높다”며 “주거 편의성과 미래가치를 모두 갖춘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안성시 옥산동에 마련되며, 오픈 첫 주말에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과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