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성수서 ‘캐스퍼 취향 충전소’ 팝업

9월 7~14일 운영…오너 체험·럭키드로우 진행 캐스퍼 공식&컬래버레이션 굿즈숍 운영 및 럭키드로우 미션 달성 시 다양한 경품 추첨 캐스퍼 취향 테스트, 엽서 꾸미기, 키링 만들기, 포토 부스 등 체험 프로그램 마련

2025-09-08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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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9월 7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쎈느에서 ‘캐스퍼 소셜 클럽: 캐스퍼 취향 충전소’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캐스퍼 오너들의 다양한 카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차량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캐스퍼에 관심 있는 고객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전시장 외부에는 레이싱·아웃도어 콘셉트 등 오너 5인의 개성이 반영된 드레스업 카 5대를 전시하고, 내부에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입장 시 등록 후 3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100%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경품은 여기어때 100만 원 여행 상품권, 해비치 호텔 숙박권, 캐스퍼 굿즈 패키지 등으로 현장에서 즉시 수령 가능하다.

캐스퍼 및 캐스퍼 일렉트릭 오너는 마이현대 앱 또는 온라인 마이페이지 화면을 제시하면 굿즈 럭키 박스와 커피·음료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받는다.

전시장 1층에는 EV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적용한 캐스퍼 일렉트릭과 애프터마켓 용품을 장착한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를 전시하고, 공식 굿즈 및 조구만 협업 상품을 판매하는 굿즈숍을 운영한다.

2층 컬래버레이션 존에서는 일러스트 작가 이나피스퀘어와 협업한 차량 전시와 엽서 꾸미기 체험, 취향 테스트를 통한 맞춤형 차량 추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디지털 페이스 키링 만들기와 포토 부스 체험도 마련됐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캐스퍼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전시”라며 “많은 방문객이 캐스퍼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