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루손 한인회, 앙헬레스 신임 시장과 간담회 개최
2025-08-19 이정애 기자
중부루손 한인회 최종필 회장과 부회장단이 지난 2025년 8월 18일(월) 앙헬레스 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새로 취임한 Carmelo B. Lazatin II 시장과 공식으로 소통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종필 회장은 신임 시장의 부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한인사회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한인회의 숙원사업인 한인타운 구조물 건립 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에 대해 시장실에서는 ‘세부 사항을 검토한 후 긍정적으로 답변을 주기로 했다.
한편, 이번 만남은 한인사회와 앙헬레스 시 정부 간의 협력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