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IV' 사업 본격화…수원도시공사-여성경제인협회 간담회 개최

첨단업무용지 개발 앞두고 민관 협력 강화, 10월 사업 신청서 접수 예정

2025-07-29     송은경 기자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ESG 경영을 선도하는 수원도시공사는 29일 오전 더함파크에서 ‘탑동IV’ 성공 위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와 간담회 진행했다.

탑동IV(부지면적 10만5191㎡)는 지난 4일 해당 부지 내 첨단업무용지 특별설계개발시행자 공모·공고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 진행 중이다.

다음 달 질의 접수(13일), 참가의향서 접수(28일)를 거쳐 오는 10월 2일 사업신청서 접수가 진행될 계획이다.

앞서 공사는 지난 3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와 도시개발을 통한 기업 인프라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