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 기초질서 확립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일상생활 범죄와 교통질서 주요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 Pre-CAS 활용 112신고, 범죄취약지, 외국인 밀집지역 등 순찰

2025-07-24     양승용 기자
기초질서

부여경찰서가 지난 23일 기초질서 준수에 대한 군민의 인식 전환과 질서 범죄 근절 분위기를 확대하기 위해 부여군, 도·군의원, 충남자율방범연합회, 부여군 자율방범대와 함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소란, 무전취식, 쓰레기 불법 투기 및 불법 광고물 등 일상생활 범죄와 교통질서 주요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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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Pre-CAS(범죄위험도 예측 분석 시스템)를 활용하여 112신고, 범죄취약지, 외국인 밀집지역 등을 고려하여 순찰노선을 지정하고 2개 조로 나눠 도보 순찰도 시행했다.

정찬현 서장은 “지속적으로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기초질서 상습 위반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하고 분석하여 환경개선을 통한 위반행위 발생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