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수업체 합동 간담회 개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 운수업체 14개와 당진시청 4개 팀 참여 졸음운전, 숙취운전 금지, 안전띠 착용, 과속운전 금지 등 안전운전 당부 운전자 도로에서 불편하다고 느끼는 교통관련 등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2025-06-25     양승용 기자
교통사고

당진경찰서가 25일 경찰서 상록홀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수업체 간담회를 열고 민·관·경 협업을 통한 교통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6월 당진시에서 급증하는 교통사고 현황 분석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안에 대해 운수업체 14개 (택시·전세버스·여객버스·화물지회)와 당진시청 주요 4개 팀 (차량등록팀·교통정책팀·교통관리팀·대중교통팀)과 함께 대책을 모색했다.

경찰서는 당진 운수업체에 졸음운전, 숙취운전 금지, 안전띠 착용, 과속운전 금지 등 안전운전을 당부하고, 특히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체 내 자체 교육 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당부했다.

또한 운전자들이 도로에서 불편하다고 느끼는 교통관련 등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청취했다.

이승용 서장은 “이번 간담회는 당진시청과 운수업체 대표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함께 결의를 다질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로 경찰서에서도 지속적으로 교통사망사고 줄이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