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12일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선대위 출정식
- 판교·동탄·대전 돌며 유세
2025-05-12 박현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오는 6월 3일(화)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서울 중구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출정식을 개최한다.
광화문을 “빛의 혁명”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규정 더불어민주당은 이곳을 공식 선거운동 첫 유세 장소로 선택했고, 선대위 출정식을 마친 후 이재명 후보는 경기 성남 판교와 경기 화성 동탄, 대전 등 “K-이니셔티브 벨트”(K-initiative Belt)에서 이날 일정을 소화한다.
특히 판교에서는 혁신 산업 종사자들과 “K-혁신 브라운백 미팅”(Brown Bag Meeting : 점심시간에 하는 캐주얼 복장의 도시락 회의))을 진행하며, 동탄과 대전에서는 각각 반도체와 과학기술을 주제로 유세를 펼친다.
한편 선대위 정책본부는 이날 국회에서 이재명 후보의 대선 10대 공약을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