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대화 방법’ 주제 특강 개최
리플러스연구소 박재연 소장 긍정적인 대화와 공감의 언어 통한 가족 간 소통 방법 제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보다 구체적인 고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 제공
2025-04-30 양승용 기자
국립부여박물관이 부여군 가족센터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을 주제로 한 명사 특강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 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열린다.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대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리플러스연구소 박재연 소장이 맡아 긍정적인 대화와 공감의 언어를 통한 가족 간 소통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 소장은 TV 프로그램인 ‘유 퀴즈 온 더 블럭’,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하여 다양한 계층에게 대화법 솔루션을 제안하며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연사다.
특강은 부여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박물관 사비마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보다 구체적인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박물관은 이번 특강을 통해 가족 간 대화의 폭을 넓히고, 서로를 더욱 존중하고 이해하는 건강한 가족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