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바보가 된 법관들에게

2025-04-08     이동훈 칼럼니스트
윤석열

그대들은 바보 시늉까지 하면서 갖은 애를 써서 이 나라를 구렁텅이로 밀어 넣었다. 제대로 성공했다. 하지만 그대들의 일은 여기까지다.

덕분에 이 나라는 만신창이가 되었고, 아비규환의 탄식과 좌절감으로 시름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그대들이 생각하지 않았을 법한 우리 미래의 얘기를 들려주려 한다. 좌파 정치세력의 끄나풀로서, 혹은 그 부역자로서 그대들이 저질러 온 질곡의 길이 혼란스러웠을 텐데 지금은 차분하게 들어 주기를 바란다.

이미 모든 국민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셰셰”에서 눈치를 다 챘다. 그 후 거리로 중국 유학생과 조선족이 쏟아져나왔다. 남태령에서는 한 중국 여성이 뻔뻔하게 외쳤다. 그렇다면 이 사태의 본질이 중국으로부터 비롯됐다는 걸 모르는 국민이 바보 말고 누가 있겠는가.

만약 그대들이 법관의 몸으로 이 나라를 공산화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꿈 깨시기를 권유하고 싶다. 그대들의 신념과는 다르게 이 민족이 공산주의와는 같이 가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사회 요소요소에 야금야금 좀 먹듯이 파고들어 온 친북과 친중 공산주의의 손길이 자리를 잡은 것과 국가 공산화는 영 다른 것이다.

그래도 그들의 희망대로 이 나라가 공산화돼서 그들이 역적이 된다면 정말 문제는 심각하지 않을까?

그대 후손들은 이 땅에서 어떻게 살까.그대들은 바보 시늉까지 하면서 갖은 애를 써서 이 나라를 구렁텅이로 밀어 넣었다. 제대로 성공했다. 하지만 그대들의 일은 여기까지다.

덕분에 이 나라는 만신창이가 되었고, 아비규환의 탄식과 좌절감으로 시름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그대들이 생각하지 않았을 법한 우리 미래의 얘기를 들려주려 한다. 좌파 정치세력의 끄나풀로서, 혹은 그 부역자로서 그대들이 저질러 온 질곡의 길이 혼란스러웠을 텐데 지금은 차분하게 들어 주기를 바란다.

이미 모든 국민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셰셰”에서 눈치를 다 챘다. 그 후 거리로 중국 유학생과 조선족이 쏟아져나왔다. 남태령에서는 한 중국 여성이 뻔뻔하게 외쳤다. 그렇다면 이 사태의 본질이 중국으로부터 비롯됐다는 걸 모르는 국민이 바보 말고 누가 있겠는가.

만약 그대들이 법관의 몸으로 이 나라를 공산화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꿈 깨시기를 권유하고 싶다. 그대들의 신념과는 다르게 이 민족이 공산주의와는 같이 가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사회 요소요소에 야금야금 좀 먹듯이 파고들어 온 친북과 친중 공산주의의 손길이 자리를 잡은 것과 국가 공산화는 영 다른 것이다.

그래도 그들의 희망대로 이 나라가 공산화돼서 그들이 역적이 된다면 정말 문제는 심각하지 않을까?

그대 후손들은 이 땅에서 어떻게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