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농협농가주부·고향주부모임, 부론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2024-12-13 김종선 기자
문막농협농가주부모임과 고향주부모임은 지난 11일 부론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옥현 대표와 한혜영 대표는 “추운 겨울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주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김준희 부론면장은 “기부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관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