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서울시 임마누엘복지재단 임마누엘집 원장 ‘2024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 복지TV 회장상 수상
"힘들었던 순간들을 보상받는 것 같아서 행복하고 감사하며 김경식 임마누엘복지재단 목사님께 감사" "장애인복지 증진 위해 더 많이 나누고 베풀면서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겠다"
김태희 서울시 임마누엘복지재단 임마누엘집 원장이 '2024 장애인먼저실천상' WBC복지 TV 회장상에 수상했다.
지난 2일 오후 3시 30분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주최, 보건복지부, 국민일보, WBC복지TV 후원으로 한국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2024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이 열렸다.
행사에서 WBC복지TV 회장상에 김태희 임마누엘복지재단 임마누엘집 원장과 이준민 마술사 등이 선정됐다.
수상자 김태희 원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24년 동안 아동·노인·장애인을 위하고, 지역복지 발전과 인권 존중을 실천해 왔다.
김 원장은 장애 인식개선과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인권전문가로 상담과 교육봉사를 통해 장애인을 위한 옹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단체, 장애인시설, 미자립교회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물품으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 여가 활동 증진을 위한 자원봉사단체를 구성하여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그 밖에도 사회복지사들의 인권 감수성이 장애인 당사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여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늘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장애인의 삶과 인식개선을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김태희 원장은 소감에서 "귀한상을 주신 주최·주관과 후원단체에 감사를 드리고, 24년 동안 복지현장에서 좋은일도 많았지만, 힘들었던 순간들을 보상받는 것 같아서 행복하고 감사하며 김경식 임마누엘복지재단 목사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올려 드리면서 앞으로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더 많이 나누고 베풀면서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