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도지사, “민주당의 행동 목불인견이요, 개탄스럽다”
주말마다 장외집회, 온라인 무죄서명운동, 선고일에는 법원앞 대규모 집회 예고 검사탄핵 남발 등 사법부 겁박도 모자라 떡장수 콩고물 더주듯이 예산으로 사법부 회유 국민은 없고, 오로지 이재명 대표 무죄판결을 위해 3권분립과 대한민국 헌정과 법치 파괴
2024-11-14 양승용 기자
이재명 대표 재판선고를 앞두고 민주당의 행동들이 목불인견이요, 개탄스럽습니다.
민주당은 국회를 이재명을 위한 방탄수단으로 활용하더니, 급기야는 주말마다 장외집회, 온라인 무죄서명운동, 선고일에는 법원앞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검사탄핵 남발 등 사법부 겁박도 모자라 이번엔 떡장수 콩고물 더주듯이 예산으로 사법부를 회유하려 듭니다.
국민은 없고, 오로지 이 대표의 무죄판결을 위해 3권분립과 대한민국 헌정과 법치를 파괴하는 범죄자집단이 지금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올해 4월 총선에서 국민들이 표를 몰아준 것을 범죄자 ‘방탄’으로 활용해서는 안 됩니다.
춘치자명(春雉自鳴)입니다. 이재명 대표님! 본인의 무죄를 확신한다면 지금처럼 당권을 사유화해 선동전에 나설 것이 아니라 조용히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면 됩니다.
아! 통재라. 대한민국 범죄자들이 큰소리치는 나라가 됐습니다.
[2024. 11. 14. 충청남도지사 김태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