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안전을 위한 합동 야간 순찰 방범활동 운영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 지원과 범죄 예방을 위해 배방읍과 탕정면 일대에서 진행

2024-11-14     양승용 기자
청소년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14일 아산경찰서 장재파출소, 장재생활안전협의회, 신도시 자녀사랑순찰대, 설화고등학교 어머니회, 배방초등학교, 북수초등학교, 배방자녀사랑 아버지순찰대와 연계하여 청소년 안전을 위한 합동 야간 순찰 방범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공헌 일환으로 마련된 순찰 활동으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배방읍과 탕정면 일대에서 진행됐다.

또한, 아산시 관내의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청소년 안전과 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고, 청소년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데 큰 의미를 더했다.

지명근 관장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지역사회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하나의 작은 실천들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