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2024-11-01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는 11월 1일부터 1개월간 제77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매년 11월, 전국적으로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각종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간이며, 전국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에 대한 실질적인 집중 홍보를 하는 기간이다.
이번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 안전체험 제공, 시민 참여형 안전퀴즈 이벤트,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등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화재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강우 서장은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로, 일상 속 사소한 방심이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이번 불조심 강조의 달을 통해 모든 국민이 가정과 직장에서 화재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