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제3회 연수3동 어울더울 한마음 축제’ 성료
지난 19일 연일 어린이공원서 세화종합사회복지관과 먹거리, 체험마당, 바자회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2024-10-25 이정애 기자
연수구에서 제3회 연수3동 어울더울 한마음 축제가 지난 19일 연수구 연일 어린이공원에서 열렸다.
주민자치회와 세화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준비한 이번 축제는 타악그룹 ‘엔’의 신명 나는 리듬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공연마당, 참여이벤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2025년 주민자치사업 선호도 조사와 먹거리 마당, 체험 마당, 나눔 바자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해 지역 주민에게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김용길 세화종합사회복지관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나은 연수3동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세준 주민자치회장은 “세화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앞으로도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