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 소아마비 박멸 및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2024-10-10     김종선 기자

국제로타리 3730지구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은 9일 꽃뫼공원에서 홍천농업고 인터렉트 학생들과 함께 소아마비 박멸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진달래로타리클럽은 ‘세계 소아마비 박멸 로타리가 책임진다’ 슬로건과 도로횡단 5대원칙인 ‘찾기, 서기, 보기, 대기, 걷기’의 어르신 안전을 홍보했다.

이어 최근 많이 활용되는 ‘전동 킥보드! 면허 취득 후 안전하게 이용하세요’의 피켓을 제작해 도로변과 전통시장 주변도로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박연근 진달래로타리클럽 회장은 “현재 99.9%의 소아마비 박멸 기록은 30여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 로타리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어 가능했던 만큼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로타리안들께 감사하고,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도로횡단 5대원칙 지키기 및 킥보드 교통안전을 준수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