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지부 평택시위원회, '범죄예방 민경합동순찰' 전개
원유태 회장 "범죄예방 민경합동순찰 행사 통해 법무보호사업 알리고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2024-09-19 김병철 기자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지부 평택시위원회(이하 평택시위원회)는 지난 11일 경기 평택시 서정리 역사 내 대합실에서 보호대상자 자립을 위한 법무보호사업지원금 100만 원 전달식과 범죄예방 민경합동순찰 행사를 실시햇다.
이날 평택시 홍기원 국회의원, 정장선 평택시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김재균 도의원, 김재영 시의원, 장정진 평탣경찰 서장 등 직원 2명, 고영종 서정지구대장 및 직원, 박광흠 경기남부지부장 및 직원, 원유태 평택시원위원회 회장 등 법무보호위원 31명 등 29개 단체에서 총 297명이 참석해 보호대상자 자립을 위한 평택시위원회 원유태 회장 법무보호사업지원금 100만 원 전달식과 범죄예방 민경합동순찰 및 소방 재난대응 캠페인이 진행됐다.
원유태 경기남부지부 평택시위원회장은 “경기남부지부 평택시위원회는 평택시 지역 사회의 안전과 법무보호사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범죄예방 민경합동순찰 행사를 통해 법무보호사업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위원회는 올해 평택시 지역 안전과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범죄예방 캠페인 행사뿐만 아니라 중복맞이 삼계탕 봉사활동, 보호대상자 가정을 위한 행복꾸러미 봉사활동, 보호대상자 부식 지원 및 법무보호사업지원금 후원 등을 통해 법무보호사업 추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보호대상자를 위한 겨울철 김장 봉사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