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사회복지시설 5개소 방문...위문품 전달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풍요로운 한가위 맞이할 수 있도록 쌀, 휴지, 선물 세트 등 생활필수품 전달

2024-09-09     양승용 기자
사회복지시설

아산시의회가 9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쌀, 휴지, 선물 세트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이날 홍성표 의장과 맹의석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장애인가족지원센터(온천동) ▲아가페(신창면)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읍내동) ▲배방지역아동센터(배방읍)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음봉면)을 차례로 방문하여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홍 의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고자 하는 마음에서 생필품 전달에 나섰다”면서 “앞으로 의회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