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문화관광재단, 故현광국 작가 ‘일평생 사랑을 그리다’ 전시회 개최

공주지역 미술계 발전과 활성화 도모, 문화발전에 공헌한 작가 선정 공주의 자연 풍경 소재로 낯익은 풍경과 자연 주제, 따뜻한 일상 선사 故현광국 작가의 작품 소장자들의 도움으로 총 120여 점 작품 전시

2024-09-05     양승용 기자

(재)공주문화관광재단이 오는 9월 5일~15일까지 아트센터고마에서 ‘2024 공주 이 시대의 작가전-故현광국 일평생 사랑을 그리다 展’을 개최한다.

2024 공주 이 시대의 작가전은 공주지역 미술계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역 내 문화발전에 큰 공헌을 한 작가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올해 추천회의를 통해 1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기획초대전을 개최하게 됐다.

이번 故현광국 작가의 기획초대전은 공주의 자연 풍경을 소재로 우리에게 낯익은 풍경과 자연을 주제로 한 편안하고 따뜻한 일상의 순간들로 가득 채운 전시회다.

또한 故현광국 작가의 작품 소장자들의 도움으로 총 120여 점의 작품을 모아 전시한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공주 시각예술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풍성한 작품과 다채로운 아카이브로 시민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아트센터고마(공주시 고마나루길)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전시 기간 중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오후 2시, 4시에 전시해설을 진행한다. 또 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가 인터뷰 및 전시 영상을 함께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