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금창동, 폭력예방·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실시

2024-08-23     차지영 기자

동구 금창동은 지난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위원 20여 명과 함께 유동 인구가 많은 금곡동과 창영동 일대에서 폭력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제로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폭력(아동학대, 성희롱·성매매·성폭력, 가정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조기 발견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다.

한편, 손현숙 금창동장은 “폭력예방·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사회 전반적으로 이슈가 되는 다양한 형태의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겠다”며 “폭력과 복지사각지대 없는 남녀노소 모두가 살기 좋은 금창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