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가짜뉴스 생산공장에 부정선거 원흉 심판해야

2024-08-13     백승목 대기자
14일

영국에서는 가짜뉴스가 국민 폭동으로 번졌고, 베네수엘라에서는 좌파 마두로 대통령 부정선거로 국민폭동이 진행 중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가짜뉴스에 부정선거 원흉임에도 국민들이 방관하고 있다.

민주당이 괴담을 만들어 국민들을 속인 것은 미국쇠고기 광우병, 천안함, 세월호, 사드, 후크시마 오염수 등등 괴담으로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고 국민갈등을 조장하여 나라를 내란 상태로 몰고 왔다.

MBC

세월호 괴담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정권을 강탈하기도 했다.

민주당 이재명은 자기 방탄을 위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을 만들어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음에도 민주당은 “우리 수산물이 방사능에 오염된다. 핵 테러이자 제2의 태평양 전쟁”이라며 괴담을 퍼뜨렸다.

과거 광우병과 사드 전자파 괴담 유포에 앞장섰던 좌파 단체와 방송들도 가세했다.

이들은 “세슘 우럭 너나 먹어” “차라리 X를 먹겠다”며 불안을 조장했다. 한때 수산물 소비가 급감하고 ‘천일염 사재기’까지 벌어졌다. 그 피해는 우리 어민과 수산물 상인들이 봤다.

우리보다 먼저 영향을 받는 미국·캐나다·멕시코는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

괴담 살포에 앞장선 좌파 인사들은 민주당의 비례 위성정당에 참여하여 국회의원이 되었다. 민주당이 조작한 괴담은 윤정부에 친일 프레임을 씌워 궁지로 몰아 총선에 이용하기 위한 것이었다.

오염수 괴담이 수산업자들에 피해를 주어 괴담이 먹히지 않자 민주당 지도부는 갑자기 목포의 횟집에서 생선 회식을 하고 “맛있게 잘 먹었다”고 했다. 하루 전까지 수산물 먹으면 큰일 날 것처럼 떠들던 인간들이었다.

민주당은 지금도 오염수 괴담에 대해 사과나 반성 한마디 없다. 도리어 ‘방류 방조’라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유에 넣기까지 했다.

탄핵과 특검을 받아야할 집단은 민주당이다. 민주당위헌정당심판 청구가 여론의 호응을 받고 있다.

귀태 정당 민주당은 북한의 적보다 더 역적질을 하고 있다. 국민혁명으로 민주당 대청소를 해야 할 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