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의회 황미라‧김동민의원, 부평문화원‧부평역사박물관 방문

실무직원 차담회 후 현장 시찰의 시간 가져

2024-08-12     차지영 기자

부평구의회 황미라‧김동민 의원이 8월 9일, 부평문화원‧부평역사박물관을 방문하여 직원 차담회 및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차담회는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진행됐다. 관계 직원은 “부평구만의 특색을 살리기 위한 여러 기획을 준비 중에 있다”면서 “예산 수반 문제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최대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미라 의원은 “부평문화원과 부평역사박물관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축제의 수준이 높다”며 “추진하는 사업에 부평구의 색을 입히고 더욱 발전시켜 부평구의 정체성을 살리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 김동민 의원은 “이번 기회에 부평구만의 지역 특색을 살리기 위해 직원들이 노력하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지속적으로 부평문화원과 부평역사박물관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은 황미라‧김동민 의원을 비롯하여 부평문화원과 부평역사박물관 실무자급 직원 등 9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