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물의정원', 왠지 오늘은 "물멍이 땡긴다" 2024-08-05 김지영 기자 남양주시 물의정원은 2012년 한강살리기 사업으로 조성한 수변공원으로 봄철에는 꽃양귀비가, 가을철에는 황화코스모스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지만, 지금은 온통 푸르다.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초록이 우거진 숲과 북한강을 바라보며 산책을 해도 좋고, 자전거를 타도 좋고, 그냥 앉아서 물멍 때려도 좋고...... 남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