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호우 피해지역 재해복구 봉사활동 전개
재해복구 봉사활동 소방서 직원 34명으로 구성 피해 농가 복구, 농경지 배수 장애 요소 제거 등
2024-07-26 양승용 기자
서천소방서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서천군 화양면 추동리, 화촌리 지역을 방문해 호우 피해지역 재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재해복구 봉사활동은 소방서 직원 34명으로 구성하여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피해지역 재난복구지원 활동을 펼쳤으며, 호우피해 지역의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활동은 피해 농가 복구, 농경지 배수 장애 요소 제거 등 피해지역의 일상 회복을 위한 전반의 사항에 적극 지원했다.
김희규 서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보신 군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소방서는 군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