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개봉 앞둔 '래시: 뉴 어드벤처', 비하인드 스틸 공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개' 배우들과 래시의 특별한 유대감
오는 9월 극장 개봉을 앞둔 헐리우드의 아이콘 ‘래시’의 신작 '래시: 뉴 어드벤처'(감독: 하노 올더디센)가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전설적인 명견 ‘래시’의 새로운 모험을 그린 영화 '래시: 뉴 어드벤처'가 영화 제작 과정과 촬영장에서 벌어진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래시: 뉴 어드벤처'는 휴가를 맞아 친척 집에 방문한 '플로'와 강아지 ‘래시’가 납치된 강아지 '피파'를 찾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그린 어드벤처 가족 드라마이다.
촬영 현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주인공 '래시'와 아역 배우들 간의 특별한 유대감이었다. '플로' 역을 맡은 니코 마리츠카와 '헨리' 역을 맡은 펠레 스탁켄은 실제로도 강아지를 매우 좋아해 촬영 내내 '래시'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이들의 우정은 스크린 밖에서도 이어져, 쉬는 시간에도 함께 어울리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감독인 하노 올더디센 또한 동물 배우들과의 소통에 특별한 신경을 썼다. 그는 동물 행동 전문가와 협력하여 '래시'가 가장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촬영 전 '래시'와 시간을 보내며 신뢰를 쌓았고, 이는 영화 속 '래시'의 자연스러운 연기로 이어졌다.
올더디센 감독은 이전 작품 <래시: 컴 홈>에서 이미 동물 배우들과의 작업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작품에서도 '래시'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었다.
영화의 주요 촬영지는 독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했다. 촬영 팀은 다양한 로케이션을 찾아다니며 실제 자연의 아름다움을 영화에 담아냈다.
특히 '래시'와 친구들이 모험을 떠나는 장면은 독일의 숲과 호수, 작은 마을들을 배경으로 하여 영화의 시각적 매력을 한층 더한다. 이러한 촬영 방식은 관객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모험의 생생함을 전달한다.
주인공 '래시'는 영화 촬영 기간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피파'를 구하기 위해 험난한 길을 헤쳐나가는 장면에서는 여러 번의 촬영과 리허설이 필요했다. 촬영 팀은 강아지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촬영을 진행했다. 각 장면이 끝난 후에는 동물 배우들이 충분히 쉬고,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영화의 제작진은 모두 '래시' 시리즈의 팬으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고 전해진다. 특히, 미술팀은 영화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품들과 배경을 섬세하게 준비하여 더욱 현실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