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8월 1일 개막

나흘간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블랙스톤 제주CC에서 개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스크린 대회’ 6월 27일~7월 28일까지 진행 제주도 소재 대학생 서포터즈, 친환경 컨텐츠 기획 참여 기회 제공

2024-07-18     양승용 기자
제11회

‘제11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오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블랙스톤 제주CC에서 개최된다.

제주삼다수는 골프 팬들을 위해 제주삼다수 후원 선수인 ‘고진영 프로와의 동반 라운딩’ 경품이 걸려있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골프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6월 27일에 시작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스크린 대회>는 오는 7월 28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참가할 수 있다. 스트로크 1위, 신페리오 1위, 럭키드로우 1인에게는 고진영 프로와 함께 라운딩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된다.

고진영 프로는 올림픽 출전에 확정되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직접 출전은 못하지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골프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통해 골프팬들의 아쉬움을 달래 줄 예정이다.

고진영 프로는 “이번 올림픽 일정으로 아쉽게 ‘제11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 참가하지 못해 아쉽지만, 많은 골프팬 분들의 방문 및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유해란 프로와 즐겁게 촬영한 제주삼다수 지투어 인비테이셔널도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스크린 대회>의 시상품 중에는 초청선수로 출전하는 박성현 프로, 유해란 프로가 직접 사용했던 싸인클럽과 타이틀리스트 골프용품, 1,000만원 상당의 제주삼다수 앱쿠폰 등 푸짐하고 다채로운 경품들이 준비되어 있어 골프존 스크린 대회 사상 가장 많은 참여자에게 수상의 행운이 돌아가게 된다.

이외에도 제주삼다수는 제주도 소재 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본 대회의 컨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는 ‘삼다수토리 메이커 대학생 서포터즈’를 선정했다. 이들은 사전 홍보 컨텐츠 제작 및 대회기간 중 친환경 프로젝트 부스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친환경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현장에서 전달한다.

한편 ‘8월의 제주도, 제주삼다수로 물들다’를 테마로 한 SNS 포스터 공모전은 함께 참여하고 다 같이 만들어가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의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