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행복재단, 인천종합사회복지관에 '미래행복 중고 PC' 기증

지난 2일“만수5동 미래행복 삼계탕 나눔 봉사”

2024-07-03     이정애 기자

인천 사)미래행복재단(이사장 이강호)와 오피스 톡(이관형 대표)는 지난 1일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천종합사회복지관에 중고 컴퓨터 20대를 나눔 봉사했다.

이날, 이강호 이사장은 “비록 중고 컴퓨터 지원이지만 공동체 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설립자 및 교육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지속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종합사회복지관은 취약계층의 복지증진과 가족 역할수행에 따른 가족 관계 개선 서비스 제공 및 지역공동체 형성,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단체이다.

이어 사단법인 미래행복재단에서 지난 2일은 초복을 준비하면서 사회복지법인 예원에 이어 다섯번째 삼계탕 나눔 봉사로 남동구 만수5동 방문보건팀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나고 있는 만수5동 어르신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행복 삼계탕’ 100마리를 준비해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강호 이사장은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며 “오늘 삼계탕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듯하고 아름다운 소통과 지역과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