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증언]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살아 있다! 윤석열 대통령 즉각 수사하라!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지난 1일 오후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은 자유미래TV를 통해 "[충격증언]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살아있다! 윤석열 대통령 즉각 수사하라!"라는 제목으로 실시간 생방송을 진행했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의문의 죽음에 대한 새로운 증언이 제기되었다. 전 구조대장을 지낸 현직 소방관이 박원순 시장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충격적인 증언인만큼 시청자들의 반응은 매우 뜨겁다.
증언을 한 소방관 이 씨는 현장조사에서 발견된 시신의 상태와 현장 상황이 정황적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는 볼 수 없다고 증언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150cm 정도 되는 나무에서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보고되었지만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신장과 몸무게를 고려했을 때, 이는 너무나 부자연스러운 죽음이라고 덧붙였다.
손상윤 회장은 "4년전 뉴스타운 취재 결과로도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죽음에는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았다"며 "박 전 서울시장의 동선, 핀란드 대사관과의 연관성, 당시 발견되었던 시신의 상태, 부검을 진행하지 않았던 점 등 많은 의혹들이 제기되었으나 이를 모두 묵인했다"고 짚었다.
이어 손 회장은 "최근 권영해 전 안기부장이 북한의 5·18 광주사태 개입과 관련해 이를 인정했다"며, "이러한 용기있는 증언을 한 인물들의 신원을 철저히 보호해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또한 최근 이재명과 관련된 사건 중 대장동 사건과 관련된 언론사 간부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재명과 관련된 죽음 중 벌써 여섯 번째 피해자가 발생한 것이다. 이러한 수상한 죽음을 덮을 것이라 윤석열 정부는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