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 폐광지역 어린이를 위한 환경교육 동화팝업북 지원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에 500백만 원 후원 태백, 정선, 원주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환경교육 동화팝업북 300부 전달
2024-06-26 김종선 기자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는 한국광해광업공단으로부터 ‘폐광지역 어린이를 위한 환경교육 동화 팝업북 지원사업’ 후원금 5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환경교육 동화팝업북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위해 필요한 에너지의 전환 총 2가지의 주제로 2종 300부가 제작되었다. 해당 환경교육 동화팝업북은 강원도 내 폐광지역인 태백시, 정선군과 원주시 내 총 24개원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수연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장은 “기후위기 문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래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실천방법을 알리기 위한 동화팝업북을 지원해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환경교육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규연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은 “어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 동화팝업북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ESG환경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확대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