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세한대학교와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매주 3회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 실시 캠페인 경찰관 10명, 세학대 학생 15명 등 25명 참여 보이스피싱, 교통사망사고, 아동학대 등 범죄예방 홍보
2024-05-31 양승용 기자
당진경찰서가 세한대학교와 지난 29일 삽교호 관광지 일대에서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찰서와 세한대는 지난 4월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주 3회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관 10명, 세학대 학생 15명 등 25명이 참여했으며, 삽교호 관광지 상인 및 관광객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교통사망사고, 아동학대 등 범죄예방을 홍보하고 범죄 취약지 진단과 범죄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은 “경찰을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시민들을 위해 범죄예방 순찰과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어 보람 있고 시민분들이 범죄예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찰서는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 세한대와 협력하여 더욱더 안전한 당진시가 되도록 다양한 연계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