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진단] 제22대 국회 개원과 윤석열 정권 운명은?

이주천 원광대 명예교수 &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2024-05-30     손윤희 기자

지난 29일 오후 자유미래TV에서는 이주천 원광대 명예교수와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은 금일 개원하는 국회 개원과 더불어 앞으로 윤석열 정권의 운명을 논평하는 "[시국진단] 제22대 국회 개원과 윤석열 정권 운명은?" 방송을 진행했다.

이 교수와 손 회장은 공통적으로 분석한 부분은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의 성향을 더이상 보수우파로 간주하기 어렵다는 점이었다. 이에 미국 역시 대한민국 정부를 좌파 정부로 판단하고 있으며, 윤석열 정권의 정권운영은 매우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수많은 자유우파 국민들을 외면한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남은 임기를 무사히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서둘러 자유우파 진영의 인재들을 만나보고 등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또한 자유우파 국민들이 분열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누군가 중심이 되어 자유우파 정당 협의체와 같은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