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관광콘텐츠 등 개발 위해 부산관광공사와 간담 실시
2024-05-26 김종선 기자
원주시의회는 지난 24일 부산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원주시의회 ‘전통문화계승 관광연구회’ 소속 박한근 대표의원, 원용대·조창휘·곽문근·이병규 의원이 참석했다.
부산관광공사에서는 백정림 본부장, 강규상 마케팅실장 등이 자리하여 양 기관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홍보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관광 관련 상호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각 지역의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원주시의회 박한근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원주시의 관광 콘텐츠를 더욱 풍부하게 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 도시의 관광 산업을 함께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관광공사 백정림 본부장은 “원주시의회와의 이번 간담회는 서로의 관광 자원을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원주와 부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의회와 부산관광공사는 각 지역의 관광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보다 풍부하고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두 도시의 관광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