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14일간 진행된 제248회 임시회 폐회
조례안 및 추경예산안 등 39건 안건 심사와 현안 및 주요 사업장 10곳 현장 방문 제2차 본회의 30건 원안가결, 6건 수정가결, 1건 부결, 2건 의견서 채택 심의 의결
2024-05-16 양승용 기자
아산시의회가 16일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추경예산안 등 39건의 안건 심사와 현안 및 주요 사업장 10곳에 대해 현장 방문을 진행했으며, 제2차 본회의에서 30건 원안가결, 6건 수정가결, 1건 부결, 2건 의견서 채택을 심의 의결했다.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김미영 의원은 ‘햇빛은 우리의 밝은 미래이다’, 이춘호 의원은 ‘학술연구용역 운영의 공로와 과실’, 천철호 의원은 ‘공무원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를 주제로 5분 자유 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 중 일반회계에서 81건, 148억 3998만 원을 삭감하여 예비비로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했으며, 제3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했다.
김희영 의장은 “14일간의 임시회 일정 동안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과 각종 안건 심사 등 본회의와 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동료의원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39만 아산시민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회기인 제249회 제1차 정례회는 6월 10일부터 28일까지 19일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