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당진시장, 민선8기 3년 차 14개 읍면동민과의 대화 마무리
민선8기 시정목표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실현 설명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 적극 경청, 격의 없는 소통 행정 진행 30여 년 실무행정 노하우 바탕 읍면동 숙원사업 해결 방안 제시 건의 사항 관련 부서 현장 확인과 행정절차 거쳐 추경예산 반영
2024-05-01 양승용 기자
오성환 시장이 지난달 30일 대호지면을 끝으로 민선8기 3년 차 14개 읍면동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
이번 순방 기간에는 민선8기 시정목표인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실현을 위한 2024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읍면동민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 또 지역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격의 없는 소통 행정을 펼쳤다.
특히 오 시장은 30여 년의 실무행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읍면동 숙원사업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시민들도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불편함을 상당 부분 해소했다.
또한 오 시장은 ▲하천·배수로 정비 ▲도로 확장 포장 ▲주변 환경 개선 ▲지역 경제·관광지 활성화 등 300여 건의 생활 밀접 사안과 지역발전을 위한 건의 및 제안을 접수했다.
시민들의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행정절차를 거쳐 추경예산에 반영하는 등 최대한 빨리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행정을 추진한다.
오 시장은 “이번 순방에서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전국에서 가장 발전하고 있는 당진의 힘찬 도약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