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양경찰서, '제3회 창원 지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 개최
연안사고 예방 대책 논의 김령철 서장 "연안안전관리에 전문성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
2024-04-29 송은경 기자
창원해양경찰서는 지난 26일 국민들이 체험 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제3회 창원 지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를 개최하여 관계기관과 연안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경남교육청, 마산지방해수청,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마산합포구청, 진해구청, 부산강서구청, 마산소방서 등 9개 기관(군)이 참석하여 △구명조끼 착용률 향상을 위한 캠페인 추진 △갯바위·테트라포드 등 연안 위험구역에 대한 안전시설물 보강 등의 안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 교환과 협의가 이뤄졌다.
김영철 서장은 “협의회를 통해 관계기관이 소통하는 자리를 확대하고, 토의 내용을 적극 실천하는 등 연안안전관리에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