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내린천, 카약을 즐기는 젊은이들
2024-04-28 김종선 기자
4월 27일 주말 인제 내린천에는 올해 처음으로 카약을 즐기는 카약동호회 회원들이 등장했다.
카약은 전통적으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조정석을 가진 폐쇄 갑판으로 된 인력 보트로 물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통 조정석은 덮개로 덮여 있으며, 양날 노를 이용하여 저어서 추진 동력을 얻는다.
역사적으로 에스키모들이 바다에서 사용했던 것에서 발전해, 그린란드 지역에서는 "카약"으로, 알류샨 열도권에서는 "카크"로 불려졌다고 알려져 있다.
카약은 자연과 조용한 물 속에서 탐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