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샤넬 엠버서더 중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1위 등극
뉴진스의 민지가 2위 뒤이어 지드래곤, 김고은 순 지코의 11번째 디지털 싱글 ‘스팟! (Feat.제니)’에 피처링에 참여
2024-04-26 김지영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샤넬 엠버서더 중 브랜드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싱글즈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싱글즈 공식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스토리, X를 통해 진행된 싱글즈 랭킹 어워즈 4월 4주 차 주제 ‘샤넬 엠버서저 중 브랜드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 누구?’ 투표에서 인간 사넬로 불리는 블랙핑크 제니가 80.9%라는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패션 아이콘' 제니는 각종 행사나 무대의상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웨어러블한 샤넬룩을 선보이며, 2017년 샤넬의 앰버서더로 발탁된데 이어, 2022년부터 샤넬 코코 크러쉬 컬렉션의 뮤즈 및 하우스 앰버서더로 활동했다. 지난 달 4일 샤넬이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샤넬의 하우스 앰버서더인 제니가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 워치 뮤즈로 선정됐다”고 샤넬 시계 모델로도 발탁됐음을 알렸다.
샤넬 엠버서더 싱글즈 랭킹 어워즈 1위를 차지한 블랙핑크 제니 뒤로는 뉴진스의 민지가 2위에 등극했으며, 뒤이어 지드래곤, 김고은 순으로 자리했다.
한편, 제니는 지코의 11번째 디지털 싱글 ‘스팟! (Feat.제니)’에 피처링에 참여해 음원강자 제니와 지코의 만남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싱글즈 랭킹 어워즈’는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싱글즈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스토리, X를 통해 3일간 새로운 주제로 진행되며, 상위 득표자는 싱글즈 지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