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서아,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 출연
2024-04-24 고득용 기자
배우 윤서아가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에 출연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D-200, 눈앞에 닥친 종말에 아수라장이 된 세상 속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윤서아는 극 중 비밀스러운 사연을 가진 인물이면서 사건의 한 축을 그리는 ‘채영지 역’으로 첫 등장, 극 후반부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윤서아는 ‘오늘의 웹툰’, ‘붉은 단심’, ‘소년심판’, ‘알고있지만,’ 등 다양한 작품 속 청순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면, 최근 ‘밀레’ 광고에선 편안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드라마는 물론 광고까지 섭렵하며 활동 무대를 넓혀가고 있는 윤서아가 ‘종말의 바보’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그녀의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다가오는 종말에도 서로를 믿고 위하는 웅천시 시민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린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는 오는 4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