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 ‘2024 AI기반 의료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개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단장 의공학부 기재홍 교수)이 지난 4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양일 간 인텔코리아(대표 권명숙)와 함께 ‘2024 AI 기반 의료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이하 ‘대회’)’를 원주 오크밸리에서 개최했다.
AI 기반 의료 빅데이터 분석 분야의 인재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총 100여 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다양한 의료 영상 빅데이터에 인공지능 모델을 적용하여 골관절염과 폐렴 등을 분류함으로써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의료 빅데이터 분석 능력을 습득하고, Stable Diffusion 등 인공지능 분야의 최신 기술과 동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미래 의료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기회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석한 인텔코리아 이주석 부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의료 데이터 분석 분야의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인텔은 앞으로도 의료 데이터 분석 분야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 기재홍 단장은 "의료 데이터 분석 분야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대회가 의료 데이터 분석 분야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디지털헬스케어 사업단과 인텔코리아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인재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 빅데이터 분석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