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운수 행정 비난, 업무 감사받아야
시의원들 세밀한 업무관리 감사수준으로 직접 관여해야! 공무원의 승진에 업무 포기 및 직무유기 행위자는 15년 이상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적용하는 법적 제도를 마련해야!
원주시의 시내버스 안내판 관리가 탁상행정 수준을 뛰어넘어 거의 손을 놓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고 있다.
원주시의 시내버스 안내판 10년 이상 낡고 노선번호도 없는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는데 5개월이 지난 최근에 우연히 문막읍과 원주시내 시내버스 안내판을 몇 곳을 돌아본 바, 공무원들이 기본자세가 되어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막읍 문막시장 앞 시내버스정류장과 도루코 사거리 건등리 시내버스 정류장은 보기에도 창피할 정도의 안내판이었다. 이를 취재하여 기사로 나간 지 1개월 후 원주시에서 정비를 해 눈에 띄게 깔끔해졌다.
그러나 원주시 교통행정과는 그것으로 끝이었다.
최근 우연히 돌아본 거리의 시내버스 안내판 설치지역인 문막읍사무소 앞 시내버스 안내판 2곳은 지난번 실태와 다름이 없었고, 또한 원주 의료고등학교 시내버스정류장 안내판도 49번이란 노선표가 아직까지 그대로였다.
그리고 원주 시내 중 얼마나 많은 불량안내판이 있는지 모르지만 원주교(옛 쌍다리방면) 방면으로 있는 시내버스 안내판은 찢어지고, 낡은 그대로 였다.
원주시 교통행정과는 시내버스 안내판이 잘못되어 있으면 전체적인 조사를 통하여 모두 교체 내지는 정비를 하여야 하는 것이 공무원들이 하는 일이 아닌가? 누군가가 지적을 한 부분만 교체한 것으로 보여 아주 수동적이 일 처리를 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특히 문막읍은 시외지역으로 전체 조사를 하여 정비할 이정표를 정비하든지 교체해야 할 것들은 다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문막읍을 근거로 원주시 행정 업무를 관리 감독하는 시의원이 3명이나 있다.
그 중 1명은 기업도시가 있는 지정면이라면 문막읍에 거주하면서 의정활동을 하는 시의원은 2명이다.
자가용이나 타고 다니면 이러한 소소하지만 중요한것들이 눈에 띄겠는가? 세금, 업무, 사업 등 관리 감독하는 시의원들은 지역에 많은 관심과 섬세한 활동을 하라며 지역주민들의 대표자로 선출한 것이다.
제발 무슨 문제점이 돌출되면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자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 지역민들의 지적이다.
공무원들의 얼렁뚱땅한 업무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주민들이 비난하고있으며, 주민에게는 필요한 작은 관심을 갖는 시의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해 11월 문막시내의 시내버스정류장 안내판 실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