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아동·여성친화도시 인증 현판식 진행
아동친화도시 2028년까지, 여성친화도시 2027년까지 인증 자격 유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꿈을 꾸는 도시, 여성이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 도시 조성
2024-04-16 양승용 기자
당진시가 지난 15일 시청 로비에서 아동·여성친화도시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아동친화도시는 2018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전국에서 26번째, 충남에서 2번째로 최초단계 인증을 받았으며, 2024년 1월 전국에서 34번째, 충남에서 2번째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가족부로부터 1단계(2010년∼2015), 2단계(2017∼2022) 지정을 거쳐 3단계(2023년∼2027년) 지정을 앞두고 제도 변경으로 인해 여성친화도시 신규협약도시로 지정됐다.
이번 인증으로 아동친화도시는 2028년까지, 여성친화도시는 2027년까지 인증 자격이 유지된다.
시는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꿈을 꾸는 도시, 여성이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데 힘쓴다.
오성환 시장은 “그동안 시는 아동과 여성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여성친화도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