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천, 벚꽃길 인파 ‘사전 안전대책’으로 사고 없이 마무리
2024-04-15 김종선 기자
원주시는 벚꽃 명소로 알려진 동부교 ~ 금대교 구간 원주천 벚꽃길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3월 30일(토)부터 4월 14일(일)까지 인파 안전관리를 추진했다.
국회의원 선거일을 포함하여 주말 및 공휴일, 7일 동안 안전요원 총 190명을 투입하여 보행자 안전관리 및 교통정리를 실시했다.
또한, 일부 구간 차량 통제 및 영서고등학교와 금대초등학교 주차장을 사전에 확보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벚꽃 개화 기간 중 선거일과 주말에만 15,000명이 다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