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 세교숯불갈비 ‘제48호 동행기업' 현판식 가져
'24년 경기남부지부 사랑의 척사대회 행사 병행 보호대상자 자립 돕고자 정기 기부 약정 주영자 대표 "뜻깊은 일에 동참...어려운 분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 약속
2024-02-22 김유수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이하 ‘경기남부지부’)는 지난 20일(화)에 경기 오산시 수청동 위치한 세교숯불갈비에서 ‘동행기업 제48호’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실시했다.
경기남부지부는 형사처분 및 보호처분을 받은 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하여 재범방지와 안전한 사회 조성을 목표로 하고 기업 및 독지가의 후원 및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동행기업’ 제도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세교숯불갈비는 48번째 동행기업으로 동참하게 됐다.
‘동행기업 제48호’ 현판식에는 주영자 세교숯불갈비 대표를 비롯해 이현미 경기남부지부 지부장 등 직원, 김옥희 여성위원회 회장 등 여성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행기업 인증서 및 현판을 전달했다.
주영자 대표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행기업 현판식 후 '24년 경기남부지부 사랑의 척사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각 단체위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윷가락을 힘차게 던지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흥겨운 한마당이 연출됐다.